'학교생활 부적응 학생' 전문 상담실 확대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2 12:00:00 수정 2009-08-12 12:00:00 조회수 0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위한 전문 상담실이

확대 운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현재 20개 학교에서 운영중인

학교 전문상담실을 다음 달부터 32개 학교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생활지원단도 2곳에서 3곳으로 늘려

운영할 예정입니다.



학교전문상담실은

학생들이 학교를 중도 포기하는 것을

최소화하기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상담교사와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이

학교 생활 부적응 학생에 대한 진단과 상담,

치유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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