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영봉승을 거두며
11연승을 기록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롯데와 맞붙은 광주 경기에서
선발 윤석민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김상현의 투런 홈런에 힘입어
2:0으로 이겼습니다.
어제 경기 승리로 기아는 해태 타이거즈 인수 이후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을 세우는데 성공했고
오늘 경기에서 팀 창단 이후 최다 연승 기록인
12연승에 도전합니다.
기아의 노장 에이스 이대진은
오늘 경기에서 팀의 12연승과
자신의 통산 100승 도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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