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축제 참가자들은
교통체증과 주차장 문제 비싼 물가등을
불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의 송태갑 책임연구원이
전남 지역 축제 관람객 1,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남의 대표축제 육성 분야에 대해
34.9%가 '자연경관과 생태환경 축제'를
28.7%가 '전통문화 축제'를 꼽았고
이어 '종합문화축제'와 '도서해양문화축제'를
들었습니다.
또 지역 축제의 불만으로는
'교통 체증과 주차난'이 20.9%,
비싼 물가가 17.9%,
주변의 어지러운 경관, 주변 문화 관광자원의
빈약함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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