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감-전교조 갈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4 12:00:00 수정 2009-08-14 12:00:00 조회수 0

전교조 교사들에 대한 징계가

교육청과 전교조 사이의

감정 싸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도교육감 이름으로

목포*신안 민중연대 대표와

전교조 목포 지회장 등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들이 일제고사에 반대한 교사와

시국선언에 주도한 교사를

징계한데 대해 반발해 천막농성을 하면서

'72세의 노구로 다시 4년 교육감 꿈꾸는

김장환 교육감 퇴진'이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는 등

인신 공격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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