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가 기획한 '독도함 승선 나로호 발사
관람 행사'계획에 일부 변경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독도함 승선 나로호 발사 관람 계획'과 관련해
나로호의 발사 일정이
오는 19일로 변경되면서
해군이 을지훈련 일정과 겹쳐
독도함의 제공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와
관련 계획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현재
해군의 독도함을 대체할 수 있는
4600톤 급 상륙함 두척을
행사에 사용될 함정으로 제공받기 위해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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