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지금까지 36명의 신종 플루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에서 첫 신종플루 감염환자가
발생한 이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36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30명이 완치되고 6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에서 34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해 28명이 완치됐고, 광주에서는
2명의 확진 환자가 모두 완치됐습니다.
감염자들은 외국을 여행하거나 국내에서
감염자를 만나 감염된 경우도 있었으며
이 가운데는 군 장병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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