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 행방 말해라"..술집 주인 폭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5 12:00:00 수정 2009-08-15 12:00:00 조회수 1

해남경찰서는 가출한 동거녀의 행방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며 평소 알고 지내던 술집

주인을 둔기로 마구 때린 혐의로

54살 오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어제 오후

해남의 한 술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주인 51살 이모여인에게

가출한 동거녀의 행방을 추긍하다

둔기로 이씨의 머리를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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