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가출한 동거녀의 행방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며 평소 알고 지내던 술집
주인을 둔기로 마구 때린 혐의로
54살 오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어제 오후
해남의 한 술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주인 51살 이모여인에게
가출한 동거녀의 행방을 추긍하다
둔기로 이씨의 머리를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