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승용차를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임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군은 지난 13일 새벽 여수시 소라면
모 사우나 사물함에서 60살 김모씨의
승용차 열쇠를 빼낸 뒤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김씨의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