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 발사를 사흘 앞둔 오늘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는
발사를 위한 막바지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300여명의 연구원들은
휴일도 잊은 채 구슬땀을 흘리며
발사체를 발사대로 옮기기위한 준비에 착수했고 날씨 등 큰 변수가 없으면
내일 오전 발사대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또한 나루우주센터 우주과학관에는
수천명의 관람객들이 찾아와
'나로호' 모형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발사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고흥군은
나로호 발사일인 19일 오후 1시부터
'나로호 발사 성공기원' 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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