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전통음식 연구에 힘써온
전남대 정희종 교수가 별세했습니다.
향년 56살인 정 교수는
여섯 달전 갑상선암 수술을 한 뒤
회복됐던 병세가 다시 악화돼
지난 14일 새벽 심근경색으로 숨을 거뒀습니다.
정 교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음식문화축제인
'남도음식큰잔치'를 탄생시켰고
대나무건강식품 개발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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