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농촌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4일 순천시 60살 박 모씨의
빈 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 1천6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69차례에 걸쳐
2천 3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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