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차례 농촌 빈집털이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7 12:00:00 수정 2009-08-17 12:00:00 조회수 1

순천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농촌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4일 순천시 60살 박 모씨의

빈 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 1천6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69차례에 걸쳐

2천 3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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