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양식 어민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
유해성 적조가
8월 말부터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바닷물의 온도와 염분 농도가 낮아
유해성 적조 생물의 활동이 위축됐었지만
최근 날씨가 더워지고,
일사량이 늘어나면서
적조 생물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이달 말부터는 유해성 적조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피해 예방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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