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하락에 대한 우려 등으로
올해 벼 재배 면적이
작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의
벼 재배면적은 18만7천 헥타르로
작년에 비해
면적으로는 천7백 헥타르,
비율로는 0.9% 줄었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와 순천,광양 등
도농 복합지역을 중심으로
재배 면적이 많이 줄어든 반면
완도와 진도,해남 등에서는
재배 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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