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재배면적 작년보다 0.9%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7 12:00:00 수정 2009-08-17 12:00:00 조회수 0

쌀값 하락에 대한 우려 등으로

올해 벼 재배 면적이

작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의

벼 재배면적은 18만7천 헥타르로

작년에 비해

면적으로는 천7백 헥타르,

비율로는 0.9% 줄었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와 순천,광양 등

도농 복합지역을 중심으로

재배 면적이 많이 줄어든 반면

완도와 진도,해남 등에서는

재배 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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