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아시아 지역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녹색성장 교육센터'설립을 추진합니다.
전남대는 지난 1년 동안
신재생 에너지와 이산화탄소 저감기술,
기후 협약 등의 분야에서 750억원대의
국책 사업을 유치했다며
이를 토대로 녹색성장 교육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아시아 13개 나라, 29개 대학과
맺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들 지역의
전문인력을 유치한다는 구상으로
이 센터는 정식 학제 시스템이 아닌
평생교육원 차원의 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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