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어제(17일) 광주 삼복서점 앞에서
용산참사 해결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어제 행사에서
정부의 과속 개발과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용산참사를 불렀다며
참사가 일어난 지 반년이 넘도록
책임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현 정부를 규탄했습니다.
용산참사 해결을 바라는 촛불문화제는
어제 광주를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전국 7대 도시를 순회하며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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