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대통령 서거로 내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콘서트가 연기됐습니다.
기아차측은
김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광주에서
애도기간 동안 콘서트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콘서트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제6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늘 오후 5시부터 광주시 광천동 유스퀘어
광장에서 광주 YMCA 주최로 열릴 예정이던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소등행사도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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