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올 시즌 선두를 유지하면서
무등경기장 야구장의
입장료 수익이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넉달 보름동안
무등경기장 유료 관중은 38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만 명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입장료 수익은 17억 9천여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억 천만원 가량 늘었습니다.
또한 올 시즌 무등경기장의
관중 목표인 50만 명이
무난히 돌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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