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 물결 이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9 12:00:00 수정 2009-08-19 12:00:00 조회수 1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기를 애도하는

물결이 이른 아침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옛 전남 도청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이 찾아

분향하는등 추모의 물결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비는 애도의 행렬은

어젯밤늦게까지 이어졌고,

오늘 새벽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 마을

주민들이 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추모위원회는 오늘부터 본격적인 추모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분향소를 찾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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