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시민 허탈,당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9 12:00:00 수정 2009-08-19 12:00:00 조회수 0

◀ANC▶

나로호 발사를 직접 보기 위해

고흥을 찾은 수만명의 관광객들은

아쉬움 속에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성공 발사에 대한

변함없는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나로호에 연료가 주입될 때만 해도

지역민들은 발사가 성공할거라 확신했습니다.



그 동안에도 몇 차례 연기됐던 터라

이번 만큼은 기대가 남달랐습니다.



하지만 발사 10분도 채 안남은 상황에서

갑자기 시스템상 문제가 생겼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s/u] 그토록 기대했던 나로호 발사가

결국 중단되면서 지역민과 관광객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INT▶

정희진



나로호의 발사 장면을 직접 보기 위해

새벽부터 고흥까지 달려온

3만여 명의 관광객들도

아쉬움 속에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허탈감에도

관광객들은 나로호의 재도전을 주문하고

변함없이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INT▶

이은주



우주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나로호의 비상은 아쉽게도

다음번의 더 큰 성공으로 기약해야 했습니다.



MBC NEWS 한윤지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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