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의 확산으로
광주*전남지역에서도
감염 환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모 군부대에서 지난 17일부터
고열 등의 증상을 보여
신종 플루 추정환자로 격리 치료를 받아온
장병 18명 가운데 11명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광주에서는 지난 15일
국내 첫 신종 플루 환자가 사망한 이후
6명이 새롭게
신종플루 감염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광주*전남지역에서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된 환자는
6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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