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를 추도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천주교 임동 성당에서
최창무 대주교의 주례로 열린 추모 미사에는
5백여명의 신자가 성당을 메우고
고인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미사를 마친 뒤 최창무 대주교 등
성직자 50여명은
옛 전남 도청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를 방문해
김 전 대통령을 추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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