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나주시 금천면 지석강에서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익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이 남성은 15㎏가량의 돌이 들어
있는 배낭을 메고 수심 2m의 물속에
가라앉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몸에서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지만,
타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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