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J 영결식, 추모 열기 고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2 12:00:00 수정 2009-08-22 12:00:00 조회수 2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하루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옛 전남 도청과 신안군 하의면 면사무소 등

광주전남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폭염속에서도 온종일 조문객들이 찾아

헌화 분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분향소와 광주 시내 곳곳에는

추모의 글이 담긴 현수막과 근조 리본이

매달려 있는 등 추모 분위기가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서거 이후 오늘까지 광주전남에서만

20만 명의 조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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