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에
신종플루 감염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늘까지 신종플루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광주 11명과 전남 68명 등
모두 79명으로 이틀사이 11명이 증가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내일부터 일선 학교가 개학을 하는데다
현재 16명의 추정환자에 대한 확진 여부가
조사 중이어서 조만간 100 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지만
광주시와 전남도가 확보한
신종플루 항바이러스 치료제인 타미플루는
모두 2만 1천 660명분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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