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55살 노 모씨의 버스와
29살 송 모씨의 승용차가 부딪쳐
승용차 운전자 송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는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정차해 있던 버스를 승용차 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추돌한 것이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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