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지역 상장사들의 영업 이익은 줄고
이자비용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광주와 전남지역에 위치한
상장법인 14개사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이자비용은 모두 천 4백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퍼센트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456억원에 그쳐
지난해 2천 5백억원과 비교해
82 퍼센트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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