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법인 영업이익 감소, 이자비용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4 12:00:00 수정 2009-08-24 12:00:00 조회수 0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지역 상장사들의 영업 이익은 줄고

이자비용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광주와 전남지역에 위치한

상장법인 14개사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이자비용은 모두 천 4백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퍼센트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456억원에 그쳐

지난해 2천 5백억원과 비교해

82 퍼센트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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