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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의 재 발사를 하루 앞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인근 지역은
현재 다시 보안이 크게 강화되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도 이번 만큼은
반드시 발사에 성공할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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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 나로 우주센터 상공을 군 헬기가
쉴새없이 선회하고 있습니다.
우주센터 앞 해상에는 해경 경비함정이 다시
철통같은 해상 경계 태세를 갖추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S/U] 현재 우주센터 반경 3km 이내 도로에는
겹겹히 검문소가 설치돼
일반인들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나로 우주센터의 보안과 안전을 위해 투입된
대 테러 부대와 군경, 소방 인력은
모두 1800여 명입니다.
◀INT▶
나로호의 첫 태동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관심있게 지켜봐왔던 지역민들의
발사 성공 기대감도 높습니다.
지난 19일 나로호의 발사가 한차례 중단된 터라
이번에는 더욱 더 간절하게 발사 성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INT▶
나로호의 발사를 하루 앞두고
고흥 나로우주센터 일원은 긴장과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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