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긴장..기대감 고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4 12:00:00 수정 2009-08-24 12:00:00 조회수 0

◀ANC▶

나로호의 재 발사를 하루 앞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인근 지역은

현재 다시 보안이 크게 강화되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도 이번 만큼은

반드시 발사에 성공할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고흥 나로 우주센터 상공을 군 헬기가

쉴새없이 선회하고 있습니다.



우주센터 앞 해상에는 해경 경비함정이 다시

철통같은 해상 경계 태세를 갖추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S/U] 현재 우주센터 반경 3km 이내 도로에는

겹겹히 검문소가 설치돼

일반인들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나로 우주센터의 보안과 안전을 위해 투입된

대 테러 부대와 군경, 소방 인력은

모두 1800여 명입니다.

◀INT▶



나로호의 첫 태동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관심있게 지켜봐왔던 지역민들의

발사 성공 기대감도 높습니다.



지난 19일 나로호의 발사가 한차례 중단된 터라

이번에는 더욱 더 간절하게 발사 성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INT▶



나로호의 발사를 하루 앞두고

고흥 나로우주센터 일원은 긴장과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