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앞에 조성된
미관광장이 오늘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2월부터
총 사업비 89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상무지구 미관광장 공사가 모두 마무리돼
오늘(25)부터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광장에는
후박나무 등 4만 7백여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고
입석대를 형상화한 공간과
물이 흐르는 소규모 인공천이 조성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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