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에 마련된
김대중 전 대통령 시도민 합동분향소가
오는 26일까지 운영됩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미처 분향하지 못한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옛 전남도청 분향소를 오는 26일 자정까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때처럼 49재까지
분향소를 운영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유족측이 반대 의사를 밝혀
9일 국장 기준일인 오는 26일까지
추모객을 받기로 했습니다.
한편 시도민추모위원회는
내일(25일) 오전 옛 전남도청 분향소 앞에서
삼우제를 지낸뒤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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