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가
김 전 대통령을 눈물로 애도하고
배웅해준 시도민에게
유족을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양 시도지사는
오랜 세월 동안 정권의 차별과 억압 속에서도
김 전 대통령을 한결같이 지지하며
넘치는 사랑을 베풀어준 시민들과,
분향소와 거리 곳곳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은
종교계, 시민·사회단체, 정당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시도 지사는 또
김 전 대통령이 남긴 화해와 용서,
평화와 이웃사랑의 정신을 행동하는 양심으로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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