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소년원에서
원생들이 탈출을 시도하다 붙잡히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쯤
광주시 광산구 임곡동의 한 소년원에서
19살 박 모군 등 원생 5명이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소년원측은 운동장에서 빨래를 널던
원생 5명이 도주를 시도했다가
10여분만에 모두 붙잡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관할 기관인 법무부는 소년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진상조사를 벌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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