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신종플루 환자 90%가
20대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확인된
신종플루 확진 환자는
광주 13명, 전남 77명 등 모두 90명입니다.
이 가운데 20대 환자가 54명으로
전체 환자의 60%를 차지했고,
30%는 10대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당국은 젊은 층들의 경우
활동력이 왕성해
바이러스와 접촉할 가능성도
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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