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환자 90% 20대 이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5 12:00:00 수정 2009-08-25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지역의 신종플루 환자 90%가

20대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확인된

신종플루 확진 환자는

광주 13명, 전남 77명 등 모두 90명입니다.



이 가운데 20대 환자가 54명으로

전체 환자의 60%를 차지했고,

30%는 10대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당국은 젊은 층들의 경우

활동력이 왕성해

바이러스와 접촉할 가능성도

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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