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무소각장 환경피해 첫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5 12:00:00 수정 2009-08-25 12:00:00 조회수 0

광주 상무 소각장에 대한

환경영향 조사가 처음으로 실시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상무소각장 주민협의체가 지난 4월

포항공대 환경대기 분야 장윤섭 교수팀에게

'상무소각장 환경 영향 조사'를 의뢰했고,

최종 결과는 내년 5월쯤 나올 예정입니다.



조사범위는 소각장 주변 1킬로미터 안으로

상무지구와 쌍촌동, 유촌동 등이 포함됐고,

대기질과 악취, 토지상태 등이

집중적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 들어가는 비용은

광주시가 1억 9천여만원을 지원했고,

피해 주민과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지원기금 24억원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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