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오후 4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6학년 13살 김 모 양이
아파트 15층 창문 난간에서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김양은
주민들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40분만에 무사히 구조돼 내려왔는데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습니다.
김양은 1년 전 숨진 아버지의 제삿날이
돌아오자 아버지가 보고 싶다며
이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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