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0대 여학생 자살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5 12:00:00 수정 2009-08-25 12:00:00 조회수 0

어제(25일) 오후 4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6학년 13살 김 모 양이

아파트 15층 창문 난간에서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김양은

주민들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40분만에 무사히 구조돼 내려왔는데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습니다.



김양은 1년 전 숨진 아버지의 제삿날이

돌아오자 아버지가 보고 싶다며

이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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