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율적으로 통합하는 자치단체에
획기적인 지원을 하기로 함에 따라
전남지역 시군의 통합 논의도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자율 통합하는 자치단체에
예산을 추가 지원하고,
자율형 사립고를 우선 지정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수-순천-광양의 경우
통합으로 인한 경제 효과가
10년동안 6천억원이 넘고,
목포-무안-신안의 경우도
4천억원 이상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정부는 이같은 지원책을 내놓고
다음달까지 통합 신청을 받는다는 방침이어서
이 지역 주민들의 여론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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