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유통업체들의 지역 상권 진출에 맞서
광주지역 중소 상인 살리기 광주 네트워크가
출범했습니다.
슈퍼마켓 협동조합과 재래시장 상인연합회,
의류 판매 연합회 등 12개 단체로 구성된
중소상인 살리기 광주 네트워크는
오늘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대기업들이 골목 상권마저 집어삼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대형 유통업체 규제와
지역상권 보호를 위한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롯데마트 수완점과 롯데아울렛 개장 철회,
롯데마트 첨단점 직영주유소 계획 백지화 등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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