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인살리기 광주네트워크 출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6 12:00:00 수정 2009-08-26 12:00:00 조회수 0

대형 유통업체들의 지역 상권 진출에 맞서

광주지역 중소 상인 살리기 광주 네트워크가

출범했습니다.



슈퍼마켓 협동조합과 재래시장 상인연합회,

의류 판매 연합회 등 12개 단체로 구성된

중소상인 살리기 광주 네트워크는

오늘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대기업들이 골목 상권마저 집어삼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대형 유통업체 규제와

지역상권 보호를 위한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롯데마트 수완점과 롯데아울렛 개장 철회,

롯데마트 첨단점 직영주유소 계획 백지화 등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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