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확산 속 지역 대학도 '비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6 12:00:00 수정 2009-08-26 12:00:00 조회수 0

신종 플루의 집단 감염 사례가 속출하면서

지역 대학들도 대비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개강을 앞두고 있는 지역 대학들은

방학 기간 해외 연수를 다녀온 학생들이

상당수 있을 것으로 보고

현황 파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또 몸에 이상이 있는 학생이나 교직원에

대해서는 수업에 참석하지 않도록하는 한편

마스크와 손 세척기 등을 학교안에서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또 외국인 유학생이 많은 대학들을 중심으로

개강 연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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