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광주지역 자치단체들이
감염 대비 대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민원인과 공무원들의
신종 플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각 부서 출입구에 손 소독제를 설치하고
마스크 만 3천여 개도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또 신종 플루 예방 홍보물 20만 부를
다음주까지 추가 제작해
구청과 산하기관, 행사장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내 5개 구청도
사무실 출입구에 손 세정기를 비치하는 등
신종 플루 예방책 마련에 힘을 쏟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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