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환자가 속출하면서
학사 일정에도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지역 일선 학교들은
가을로 예정된
수학여행이나 수련회 등을
예정대로 진행할지
아니면 취소할지를 놓고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일선 학교들은 신종플루의 확산 정도를
미리 예측할 수 없는데다
수련시설이나 수학여행 업체와의 계약을
해지했을 때 생기는 문제 등으로
취소 여부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