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신종플루 확산방지 비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6 12:00:00 수정 2009-08-26 12:00:00 조회수 0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유통업계가 감염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 신세계와 롯데,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고객이 쇼핑카트와 유모차 손잡이 등을

소독할 수 있도록

살균 소독티슈를 매장에 비치했습니다.



또 직원이 많이 다니는 곳에는

손소독기를 설치하는 한편

식품관 직원들에게는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의무적으로 착용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세계 이마트는

다음달 3일까지 항균비누와 구강 청결제 등

주요 항균 상품 20여종을

원가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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