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유통업계가 감염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 신세계와 롯데,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고객이 쇼핑카트와 유모차 손잡이 등을
소독할 수 있도록
살균 소독티슈를 매장에 비치했습니다.
또 직원이 많이 다니는 곳에는
손소독기를 설치하는 한편
식품관 직원들에게는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의무적으로 착용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세계 이마트는
다음달 3일까지 항균비누와 구강 청결제 등
주요 항균 상품 20여종을
원가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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