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소비심리가
최근 6년 사이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조사한
2009년 8월 소비자 동향분석 결과
소비자심리지수는 117로
기준치인 100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지난 4월에 96을 기록한 이후
5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며
지난 2003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최고치입니다.
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향후 가계의 체감경기와 경기에 대한 전망이
확연하게 되살아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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