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투신 , 학교-학부모 '왕따' 공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7 12:00:00 수정 2009-08-27 12:00:00 조회수 2

오늘 오전 9시 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생 12살 박 모군이

2층 교실 창문에서 뛰어내려

발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박군의 부모는

박군이 반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해

자살을 기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학교측은

박군이 같은 반 학생과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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