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생 12살 박 모군이
2층 교실 창문에서 뛰어내려
발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박군의 부모는
박군이 반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해
자살을 기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학교측은
박군이 같은 반 학생과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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