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대표 등 민주노동당 지도부가
광주에서 현장 노동 체험에 나섭니다.
강기갑 대표와 곽정숙 의원 등 민주노동당
중앙당 지도부는 오늘
광주 첨단 단지 부근에 있는 스티로폼 재생산 공장을 찾아가 직원들과 함께
현장 노동을 체험할 예정입니다.
이들 의원들은 또
상용직 노조원과 지역 간부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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