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면서
광주와 전남지역 땅값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토지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땅값은 전월 대비 0.038%,
전남은 0.051%의 소폭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광주는 서구가 0.11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다음으로는 남구와 광산구 순이었습니다.
전남에서는
신안 자은면 일부 지역과 압해면 일대가
0.126%로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땅값 상승률로 보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광주는 14번째,
전남은 12번째로 최하위권에 맴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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