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 경기 흐름이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기업들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내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4분기 제조업 기업경기전망지수,
즉 BSI가 119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3분기에 이어서
2분기 연속 기준치인 100을 웃돈 것으로
향후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한 기업체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 국내 경기 예측과 관련해
응답업체의 48.5 퍼센트가 U-자형 회복을,
7.9 퍼센트가 V-자형 회복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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