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광주,전남지역의 감염 학생이 50명을
넘어섰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하루 광주와 전남에서 모두 13명이
추가로 플루 환자로 확인돼
지금까지 총 감염자 수가
26개 학교에서 5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광주,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유치원생 한 명과 교사가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해당 유치원이 휴원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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