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중순에 열릴 예정이던
정율성 국제음악제 중국 공연이
신종 플루 영향으로 내년 봄으로 연기됐습니다.
광주시는
가을철 신종 플루 확산 가능성이 높아짐에따라
다음달 12일부터 사흘동안
중국 연안에서 열릴 정율성국제음악제 공연을
내년 봄으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다음달과 10월에
광주에서 열릴 정율성 국제 음악제 행사는
신종 플루가 대유행하지 않는 한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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