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정착한 북한 이탈주민들을 지원할
'광주 하나센터'가
오늘 광주 마륵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하나센터는
광주시와 통일부가 지원해서 만든 시설로,
북한 이탈주민들에게 취업과 교육 등의
정착 지원사업을 하게 됩니다.
올해 시범 운영될 센터에는
광주지역에 정착한
북한 이탈주민 60여명이 배정돼
지역사회 적응교육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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