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중소기업 평균가동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중소제조업 103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7월 중 평균가동률은 68.7 퍼센트로
전달에 비해 1 퍼센트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 평균가동률은
6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자동차 부품이 84.7%로
평균가동률이 가장 높았고,
화합물과 의료 정밀, 음식료품 업종 등이
70 퍼센트 이상의 높은 가동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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