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최희섭과 김상현의 홈런 포를
앞세워 귀중한 1승을 챙겼습니다.
기아는 어제 두산과 맞붙은 서울 경기에서
선제 3점 홈런과 홈런 2발을 쏘아올리며
11타점을 합작한 최희섭과 김상현의
활약에 힘입어 11:7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어제 경기 승리로
두산을 3위로 밀어내며 한국시리즈 직행
가능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기아 선발 구톰슨은 시즌 13승째를 챙겼고
기아는 오늘 경기에서 로페즈를 선발로
예고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