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섭*김상현 11타점..기아 13: 7 두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9 12:00:00 수정 2009-08-29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가

최희섭과 김상현의 홈런 포를

앞세워 귀중한 1승을 챙겼습니다.



기아는 어제 두산과 맞붙은 서울 경기에서

선제 3점 홈런과 홈런 2발을 쏘아올리며

11타점을 합작한 최희섭과 김상현의

활약에 힘입어 11:7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어제 경기 승리로

두산을 3위로 밀어내며 한국시리즈 직행

가능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기아 선발 구톰슨은 시즌 13승째를 챙겼고

기아는 오늘 경기에서 로페즈를 선발로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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